一个名叫康科德的人接受了和交易的人的斗争,协和谈判允许进入天堂,在那里所有的世俗烦恼都统统消失了。古老的房子设在美国的一个小镇,就在在一条迷人的小街的尽头,这个房子已经站在这里很久很久了,任何人都可以记住,或者任何人都可以忘记。即使看守人也不能真正理解控制房屋的真正意思,然而这是守护者和恶魔正在寻找的所有答案的关键。在第一季,我们发现,这座房子拥有康科德的母亲和康科德的精神,它正在发动一场权力战争来控制房子。。이별을 죽는 것처럼 힘들어하던 나린은 남자친구 은찬과 한 달의 이별 유예기간까지 두어가며 이별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직장인 레코드 회사에서 ‘사랑의 역사’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이라는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게 되면서 본의 아니게 ‘이별’에 대해 누구보다도 고민해 봐야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된다. 그렇게 이별의 목적을 찾고자 했던 여정에서 나린이 마지막으로 마주한 것은 다름 아닌 처음 은찬과 만났을 때 빛나던 자신이었다. 다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 나린은 이별을 받아들이고 새롭게 출발할 용기를 갖게 된다 2019년 제15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장편。